☆갤러리Doo 새 전시 전경!!!-장원실 초대전 ●전시기간 : 2025. 10.4(토) ~ 10.25(토) (월요일 휴관)●작가와의 대화:2025. 10월 4일, 토 오후 2시 10월14일, 화 오후 4시30분●전시장소 : 갤러리 두(Gallery DOO)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726, B1 (청담동, 경원빌딩)●길찾기 - 7호선 청담역 9번출구에서 120M, 청담성당 지나 대로변 이웃한 건물 지하1층(1층 세라젬)■작품 및 전시 문의 :02-3444-3208 카카오채널:갤러리두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gallerydoo_official[출처] [갤러리두 전시전경] 장원실 초대전-|작성자 갤러리두
☆갤러리Doo 새 전시 작품 설치 모습!!!작년 사월에 이어 장원실 작가님의 갤러리두 개인전이두 번째로 열립니다.정말 멋진 작품들 16점이 많은 분들을 기다립니다.내일부터 11월 20일까지 열리는 장원실 작가님 전시에많은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ㅡ장원실 초대전 '오래된 시'●전시일정: 2021.11.2(화)-11.20(토) (월요일 휴관)●OPEN 11:00~18:00●갤러리두: 강남구 청담동 63-18 경원빌딩 지하1층(발렛파킹 가능)●지하철 청담역 9번 출구 100미터 내●문의 02 3444 3208*오프닝파티는 따로 없습니다.[출처] 장원실 초대전 '오래된 시' 전시전경|작성자 갤러리두
4년 전 이맘 때 갤러리두로 한 권의 도록이 보내져 왔습니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많은 작가님들로부터 도록과 리플렛과 엽서 등 전시 소식들이 날아오지만 그 도록은 아주 특별하게 와닿았습니다. 디자인이나 인쇄 상태 등 잘 만든 도록에다가 작품이 제 마음에 꼭 들었습니다.작가님께 연락을 드려 작업실을 방문해 그 다음 해 봄 전시를 잡았는데 2020년 새해 벽두부터 코비드 19의 기습에 걱정을 했지만 9년만에 가진 작가님의 개인전(갤러리두 첫 개인전)은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성황리에 잘 치루었습니다.2021년 두번 째 개인전에 이어 올해 갤러리두에서의 세번 째 개인전도 크게 기대가 됩니다. 이번 전시는 이전의 책시리즈와 책걸상 시리즈에 이어 들판 시리즈를 주로 선보이는데 초록색과 흰색의 대비에서 오는 세련되..
☆갤러리Doo 다음 전시 알림!!!ㅡ장원실 초대전 '오래된 시'●전시일정: 2021.11.2(화)-11.20(토) (월요일 휴관)●OPEN 11:00~18:00●갤러리두: 강남구 청담동 63-18 경원빌딩 지하1층(발렛파킹 가능)●지하철 청담역 9번 출구 100미터 내●문의 02 3444 3208*오프닝파티는 따로 없습니다. 50m© NAVER Corp. 갤러리 두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726 경원빌딩[출처] 갤러리두 다음전시 안내 2021.11.2(화)-11.20(토)ㅡ장원실 초대전 '오래된 시'|작성자 갤러리두
장원실 작가장원실 작가는 철사와 레진이라는 독특한 재료로 물질적인 은유를 시를 써 내리듯 그리는 작가이다.장원실 작가는 독특한 재료를 찾아 물성을 연구하며 이를 통해 색다른 작품을 그려낸다. 가마에 구운 코발트 유약을 가루로 만들어 작품을 제작했던 과거와 달리, 현재 작가는 철사와 레진을 이용하여 작품을 그려낸다. 이에 영감이 된 것은 양평의 다른 작가들과 교류하며 알게 된 한 도예가이다. 도예 작가의 공방에서 본 청화자기의 느낌에서 영감을 받아, 이러한 특성을 보여줄 수 있는 재료인 레진을 택해 작업하고 있다.작가의 현재 드로잉 재료는 ‘철사’이다. 공사장에서 철근 묶을 때 쓰는 얇은 철사를 불에 한 번 구워 부드럽고 유연하게 만든 후, 드로잉 작업의 재료로 이용한다. 작가는 철사를 캔버스 위에 붙여..
장원실 작가부산대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한 장원실 작가는 철사와 레진이라는 독특한 재료를 사용하여 우리의 추억과 철학, 그리고 생의 은유를 시를 써 내리듯 작업하는 작가이다.장원실 작가는 독특한 재료를 찾아 물성을 연구하며 이를 통해 색다른 작품을 그려낸다. 가마에 구운 코발트 유약을 가루로 만들어 작품을 제작했던 과거와 달리, 현재 작가는 철사와 레진을 이용하여 작품을 그려낸다. 이에 영감이 된 것은 양평의 다른 작가들과 교류하며 알게 된 한 도예가의 작품이다. 도예 작가의 공방에서 본 청화자기의 느낌에서 영감을 받아, 이러한 특성을 보여줄 수 있는 재료인 레진을 택해 작업하고 있다. 그의 작품을 본 이들이 도자기 작업이냐는 질문을 많이 한다.작가의 현재 드로잉 재료는 ‘철사’이다. 공사장에..
침묵의 공명(共鳴): 장원실의 조형 언어에 관한 고찰부제: 부재와 현존 사이, 기억이 남긴 흔적의 미학I. 서론: 시간을 담아내는 그릇으로서의 캔버스동시대 미술에서 캔버스는 더 이상 대상을 단순히 재현하는 평면이 아니다. 그곳은 작가의 내면적 고백과 외부 세계의 소란스러운 소음이 충돌하는 각축장이거나, 혹은 그 모든 것을 포용하는 침묵의 성소로 기능한다. 화가 장원실(Chang Onesil)의 세계로 들어서는 일은 후자, 즉 깊은 침묵의 성소와 마주하는 경험이다.그녀의 작품은 시각적으로 강렬함을 뽐내며 아우성치지 않는다. 대신 관람객으로 하여금 소란을 멈추고 그 고요한 공간으로 발을 들이게 하며, 그 안에 숨겨진 ‘흔적의 언어’를 해독해주기를 끈기 있게 기다린다. 장원실의 예술적 여정은 기억, 존재, ..
제1장. 서론: 은둔과 노동의 미학양평의 깊은 숲속, 도시의 소음이 소거된 그곳에 화가 장원실의 작업실이 있다. 현대 미술이 화려한 개념과 난해한 이론으로 무장하며 관람객을 압도하려 할 때, 장원실은 마치 구도자처럼, 혹은 아주 오래된 장인처럼 묵묵히 '물질'과 씨름한다. 그녀의 캔버스는 매끄러운 환영(Illusion)을 보여주는 창이 아니라, 거친 노동의 땀과 시간이 퇴적된 지층(Strata) 그 자체다.장원실의 작업 여정은 지리적 이동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부산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2002년 양평으로 이주한 사건은 단순한 거주지의 변화를 넘어 그녀의 예술 세계를 규정하는 결정적 전환점이었다. 도시의 속도감과 단절된 채 마주한 양평의 자연은 그녀에게 관조의 시선을 허락했다. 초기 코발트 유약을 ..
장원실 초대전 ●전시일정: 2025.10.4(토)-2025.10.25(토) (월요일 휴관)●OPEN 11:00~18:00●갤러리두: 강남구 청담동 63-18 경원빌딩 지하1층(발렛파킹 가능)●지하철 청담역 9번 출구 100미터 내●문의 02 3444 3208 / 카카오톡채널 '갤러리두' 장 원실 (Chang one sil, 張原實)1962년 경남 합천생,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졸업개인전2002 부산문화회관 중전시실2008 인사아트센터(서울)맑은물미술관(경기문화재단 창작지원프로그램/양평)갤러리 이듬(기획초대전/부산)2009 마나스 아트센터(화가의 방 프로젝트-기획초대전/양평)2011 스페이스 통 / 서울(기획초대전)단체전2012 가족 (양평군립미술관)2011 양평군립미술관 개관기념전(양평미술관/경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