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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시&몽상가의 뜰' 전시 디피 모습!!!>
내일부터 올해 마지막 전시로 장원실 작가님과 박경인 작가님의 5호 소품전이 열립니다.
지난 4월 코로나-19의 위기가 고조됐을 때 9년 만에 개인전을 연 장원실 작가님의 전시가 갤러리두 걸렉터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개인전이 끝난 후 연말에 부부 소품전을 갖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코로나 사태는 나아진 게 없고 급기야 정점에
와 있는 듯한 상황이지만 예정대로 전시를 합니다
두 작가님께서 7개월 동안 준비하신 소품 각 50점씩 100점 전시 중 오늘 50점을 설치했고, 나머지 50점은 23일 오후에 설치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올 한 해 쉬지 않고 마지막까지 달려올 수 있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래된 시 & 몽상가의 뜰'
●전시일정: 2020.12.19(토)-2021.1.9(토) (매주 월요일 휴관)
●OPEN 11:00~18:00
●갤러리두: 강남구 청담동 63-18 경원빌딩 지하1층
(발렛파킹 가능)
●지하철 청담역 9번 출구 100미터 내
●문의 02 3444 3208
*오프닝 행사는 따로 없습니다.




































[출처] 장원실, 박경인 부부전 <오래된 시&몽상가의 뜰> 전시모습|작성자 갤러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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