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올해 마지막 전시로 장원실 작가님과 박경인 작가님의 5호 소품전이 열립니다.지난 4월 코로나-19의 위기가 고조됐을 때 9년 만에 개인전을 연 장원실 작가님의 전시가 갤러리두 걸렉터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개인전이 끝난 후 연말에 부부 소품전을 갖기로 했습니다.그동안 코로나 사태는 나아진 게 없고 급기야 정점에와 있는 듯한 상황이지만 예정대로 전시를 합니다두 작가님께서 7개월 동안 준비하신 소품 각 50점씩 100점 전시 중 오늘 50점을 설치했고, 나머지 50점은 23일 오후에 설치할 예정입니다.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올 한 해 쉬지 않고 마지막까지 달려올 수 있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오래된 시 & 몽상가의 뜰'●전시일정: 202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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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3. 15. 12:42

